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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기/제품 리뷰6

비바니 유기농 통헤즐넛 초콜릿 : 학생들의 두뇌에 당분을 공급하기 위한 초콜릿 비바니 유기농 통헤즐넛 초콜릿 매우 찐득거리고 달다 못해서 입 안이 매캐할 지경입니다. 당분이 많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좀 인상깊었던 것은 초코 안에 박혀있는 견과류가 눅눅한게 아니라 엄청 뽀송뽀송합니다. 비바니 유기농 통헤즐넛 초콜릿 COUPANG www.coupang.com 2020. 4. 28.
육아 필수품, 임산부 선물 추천 육아 필수품, 임산부 선물 추천 본 글은 본인 경험과, 또 주변에 선물을 할 때 고려하던 제품들입니다. 선물 받거나 샀을 때 정말 유용했던 것들, 그리고 선물했을 때 반응이 좋았던 것들로 추려봅니다. 타이니러브 모빌 신생아가 있다면 추천합니다. 아이가 모빌을 보며 마냥 신기해하는 동안... 하루에 부모님의 자유시간이 30~1시간은 더 생깁니다. 재울 때도 효과적이지요. 타이니러브 프리미엄 클래식 포레스트 모빌 + 홀더 + 흑백모빌 COUPANG www.coupang.com 스너글 네스트 신생아가 있다면 추천합니다. 간혹 아이와 외출을 나갔을 때, 부모님 댁에 방문할 때 잠들어 뉘여야 하는데 자리가 마땅치 않을 수 있지요. 스너글 네스트는 어디든 펴서 아이를 눕힐 수 있습니다. 익숙해서 오래 자기도 하고,.. 2019. 9. 3.
일리 캡슐커피, 이딜리움 : 보통보통한 커피 일리 캡슐 커피머신을 구입한 것을 간혹 후회하고 있습니다. 다른 제품들은 이것저것 새로운 제품이 계속 출시되고 스타벅스 캡슐도 나오는데, 일리 커피머신은 그런 것도 없고, 호환되는 것도 별달리 없어서요. 사실상 일리커피도 네스프레소 기기용 캡슐이 출시되면서 정말 아무 의미가 없어져버렸습니다. 이래도 되는 걸까요? 항상 미디움 로스트 캡슐만 구매하다가... 처음으로 특이한 캡슐을 구매해봤습니다. 이딜리움이라는 이름의 캡슐 커피입니다. 무슨 뜻인지 모르겠지만 (아이언맨의 코어에 들어가는 재료와 비슷한 이름이네요...) 결과부터 말하자면 꽤 맛있습니다! 근데 짜증나게도 한정기간만 구매할 수 있는듯 합니다. 한마디로 맛이 있던가 없던가 이제 품절되면 영영 빠이빠이라는 것인데... 약올리는 것도 아니구요. 달리 .. 2019. 6. 10.
다이슨 헤어 드라이기 : 비싼데 불편한 헤어 드라이기 다이슨 헤어드라이기가 어느새 저희와 2년이란 세월을 함께했습니다. 공기중에서 10분이면 건조되는 머리를 가진 전 거의 사용을 안 하고 있고, 아내가 잘 사용하고 있는데, 그간 감상을 물어보니, 좋긴 좋다고 합니다. 머리가 손상되지 않는다나 해서 혹 했었는데, 그게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답니다. 다만 좋은 제품이니 매일 머리를 말릴 때 마다 기분은 좋다고 합니다. 단, 만약 과거로 돌아가서 돈을 돌려받을 수 있다면, 그렇게 하겠다고 합니다. 좋을 것도, 나쁠 것도 없이 사실 그냥 일반 드라이기를 써도 상관이 없다는 것이지요. 개인적으로 좋은 것은 이 드라이기를 쓰면서 두피에 앗 뜨거! 하는 경험을 한 적이 없습니다. 온도 조절이 되고는 있다는 뜻이지요. 아래로는 혐짤일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이 .. 2019. 6. 9.
스타벅스 바닐라 시럽 : 대충 쓰까주면 바닐라 라떼로 만들어줍니다. 집에서 스타벅스 바닐라 라떼의 맛을 재현할 수 있는 마법의 시럽을 발견해 공유합니다... 스타벅스 바닐라 시럽인데, 일리 커피에 우유, 바닐라 시럽을 첨가하니 사실상 동일하다 봐도 좋은 맛입니다. 그 바닐라 라떼의 맛은 이 오묘한 시럽에서 나오는 것인가 봅니다. 로스팅 방식이나 출신지(?)에 별다른 특색이 없는 원두일수록 시럽을 첨가했을 때 스벅 커피와 동일하게 느껴집니다. 궁금해서 그냥 시럽만 먹어봤는데, 웬 이상한 감기약 맛입니다. 점도는 예상외로 묽어 물이라도 탄 거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잘 녹으라고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가격은 병당 7,000원으로 비교적 저렴하나 어처구니 없게도 해외 배송료가 만원이 붙습니다. 혹시 몰라 한 병만 주문했는데 이후로는 2병 정도 씩 주문하려 합니다. * 추후 .. 2019. 6. 9.
테슬라 모델 X : 아름답고 비싼 첨단 전기차 전 테슬라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습니다. 전혀 모른다고 해도 됩니다. 근데 왜 이런 글을 썼느냐면, 우연히 테스라 매장에 방문하게 됐습니다. 테슬라 신봉자인 지인이 테슬라 차량을 구경하러 가는 데에 동원되었습니다. 고로, 본 글은 리뷰나 시승 후기가 아니라 그냥 구경 감상문입니다. 대신, 직원 분에게 설명을 들은 후, 테슬라에 관심이 많은 다른 분들이 궁금해하실만한 점들을 직원 분에게 직접 물어보았습니다. 예컨대 최근 테슬라가 가격을 대폭 인하했지요? 그럼 먼저 구매한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요? 민감한 질문일지 모르겠지만... 직원 분이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다 보니 이것 저것 생각나는 대로 다 물어보았습니다. 그 내용은 글 밑에 첨부합니다. 막상 매장에 가보니 다른 차들은 다 나가고 없었습니다. 시리.. 2019. 4. 1.